박성수(왼쪽) 대웅제약 대표와 박희동 이노보테라퓨틱스 대표가 염증성 장질환 치료후보물질 ‘INV-008’ 개발을 위한 계약서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웅제약 대웅제약이 장 내 염증을 억제하는 기존 면역 억제 중심 접근 방식이 아닌 장 점막을 재생하는...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