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이 비소세포폐암 치료제 ‘타그리소(성분 오시머티닙)’의 제네릭 ‘오티닙정’에 대한 품목허가를 받았다. 29일 종근당에 따르면 오티닙정은 아스트라제네카 타그리소의 퍼스트 제네릭으로, 오리지널과 동일한 40㎎과 80㎎ 두 가지 용량이 허가됐다. 타그리소는 EGFR 변이 양성 비소세포폐암 치료제다. 글로벌 연간 매출이 10조 원대에 이르는 블록버스터 품목이다. 국내에서는 2018년 1차 치료제로 허가를 받았다.현재 타그리소에는 2033년 11월과 12월 만료되는 물질특허 2건과 2035년 만료되는 조성물 특허 1건 등 총 3건의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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