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자궁암·난소암 수술 뒤 흔한 '림프부종'…치료 늦으면 평생 간다
코리아헬스로그
2025. 4. 20.
레어노트 등록일
2025. 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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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팔, 다리 같은 몸의 일부가 땅땅하게 부어오르는 '림프부종'이 생기는 가장 흔한 원인은 모기에 의한 기생충 감염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 림프부종이 생기는 가장 흔한 원인은 유방암, 자궁내막암, 자궁경부암, 난소암 같은 암을 수술로 절제하면서 체액이 순환하는 림프절을 건드린 것이 원인으로 꼽힌다.실제 림프부종은 유방암 수술 환자의 5~20%에게 보고될만큼 암 수술 후 흔한 합병증으로 알려져 있다. 그렇다면 유방암, 자궁내막암, 자궁경부암, 난소암을 수술로 치료했을 때, 암 환자에게 림프부종이 흔히 생기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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