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 치료제 한독 ‘엠파벨리주’ 허가
메디소비자뉴스
2024. 4. 30.
레어노트 등록일
2024. 5.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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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한독 수입 신약 ‘엠파벨리주(페그세타코플란ㆍ사진)’를 4월 29일 허가했다고 밝혔다.이 약은 보체단백질(C3 및 C3b)에 결합하여 보체연쇄반응을 저해하여 혈관 내ㆍ외 용혈을 억제하는 의약품이며 성인의 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 환자의 치료제 선택 폭을 확대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발작성 야간 혈색소뇨증(PNH) 은 X-염색체에 체성 돌연변이로 인해 적혈구가 보체반응에 민감하여 혈관내ㆍ외용혈 유발하는 질병으로 임상적으로는 조혈모세포가 감소된 재생불량성 빈혈로 나타나며 피로감, 만성 용혈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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