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면역 염증성 질환을 앓고 있는 여성이 남성보다 심장병으로 사망할 가능성이 더 높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클리블랜드 클리닉의 심장류혈액내과 과장인 헤바 와시프 박사가 이끄는 연구진은 최근 ‘순환 저널: 심혈관의 질과 결과’(The journal Circulation: Cardiovascular Quality and Outcomes)에 발표한 논문을 통해 류마티스 관절염, 루푸스 또는 전신 경화증을 앓고 있는 여성은 남성보다 심장 질환 관련 사망률이 50% 더 높다고 밝혔다.와시프 박사는 “우리의 연구는 여성에게 불균형적으로...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