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장에서 만들어진 소변이 밖으로 나가는 길인 신우, 요관, 방광에 생기는 악성종양 '요로상피암'의 안타까운 치료 현실이 환우들과 전문 의료진의 생생한 목소리를 통해 조명됐다. 요로상피암은 방광암 80%, 신우암 10%, 요관암 10%로 이뤄진 암으로 최근 수술이 불가한 요로상피암 환자에게 쓸 수 있는 효과 좋은 신약이 계속 나오고 있는데, 현재 급여가 되지 않아 실제 서민 환자들이 치료받기 어렵다는 것이다. 지난 11일 한국신장암환우회가 주최하고 대한비뇨기종양학회와 대한종양내과학회가 후원한 ‘희망을 잇다: 요로상피암을 극복하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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