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영 의원 '침묵의 살인자' 난소암 조명…생존율 높일 보장성 강화 논의
의협신문
2026. 5. 11.
레어노트 등록일
2026.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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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이주영 의원(보건복지위원회 소속)이 오는 12일 오후 2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일상을 흔드는 여성암을 파헤치다, PART 1 침묵의 살인자 난소암' 토론회를 개최한다.이번 토론회는 상대적으로 사회적 관심이 부족했던 부인과 암 문제를 공론화하고, 다른 암종에 비해 현저히 낮은 난소암 생존율 개선과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난소암은 복부 팽만감 등 비특이적 증상 외에 뚜렷한 전조 증상이 없어 조기 발견이 어려운 대표적 여성암으로 꼽힌다. 실제 환자의 절반 이상이 3기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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