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건 가톨릭대 교수(바이오메디컬화학공학과) 연구팀이 간세포암 치료의 핵심인 경동맥 화학색전술(TACE)의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는 '영상 유도·치료 통합형 능동 색전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번 연구는 단순 혈관 폐쇄에 머물렀던 기존 색전 물질의 한계를 넘어, 실시간 영상 추적과 국소 치료 기능을 동시에 갖춘 차세대 바이오소재를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간세포암은 세계적으로 발생률·사망률이 높은 대표적 악성 종양이다. 수술이 어려운 환자들에게는 간동맥을 찾아 항암제를 투여하고 혈류를 차단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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