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년 루게릭병 진단을 받은 박 전 코치는 다른 루게릭 환자를 돕겠다며 휠체어에 앉은 채 루게릭병 가정을 다녔다. 동생의 꿈은 누나의 인생이 되어 있었다. "다른 곳에 입원이 어려운 루게릭병 등 최중증 근육성 희귀질환자가 우선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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