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R2 양성 유방암 표적치료제, 새로운 심독성 위험인자 찾았다
헬스경향
2026. 4. 17.
레어노트 등록일
2026. 4.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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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2 양성유방암 치료에 쓰이는 표적항암제인 트라스투주맙의 심독성과 관련해 새로운 위험인자가 제시됐다.서울대병원은 순환기내과 박준빈·혈액종양내과 고영일 교수(공동 교신저자), 류강표 박사·서울아산병원 심장내과 박찬순 교수(공동 제1저자) 연구팀이 영국 바이오뱅크 및 서울대병원 코호트와 동물실험을 통해 클론성 조혈증과 트라스투주맙 관련 심독성의 연관성을 확인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고 전했다.트라스투주맙은 전체 유방암의 15~20%를 차지하는 ‘HER2 양성 유방암’ 치료에 중요한 표적치료제이지만 일부 환자에서는 좌심실 수축 기능저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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