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정교해진 젊은 조기 유방암 환자 항암치료
병원신문
2026. 4. 23.
레어노트 등록일
2026. 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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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여상 암질환 발생빈도 1위인 유방암은 여러 아형(subtype)을 보인다. 이 가운데 호르몬수용체가 양성(HR+)이면서 성장인자 수용체가 음성(HER2-)인 경우가 유방암 환자 10명 중 6~7명을 차지한다. 이들은 유전자 검사를 통해 보조항암치료 여부를 결정받는데, 국내 연구팀이 폐경 전 50세 이하 환자를 더욱 정교하게 치료할 수 있는 단서를 확인했다.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 유방외과 안성귀·배숭준 교수와 서울아산병원 유방외과 이새별 교수팀은 유방암 호르몬 수용체 양성이자 HER2 음성이며 림프절 전이가 없는 조기 유방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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