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이충만] 치료 옵션이 매우 제한적이었던 클라우딘18.2(Claudin 18.2) 양성 위암에 대한 사상 첫번째 치료제가 최근 탄생했다. 한국아스텔라스의 ‘빌로이’(Vyloy, 성분명: 졸베툭시맙·zolbetuximab)다.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지난 2024년 10월 클라우딘 18.2 양성, HER2 음성인 절제 불가능한 국소 진행성 또는 전이성 위선암 또는 위식도 접합부 선암 환자에 대한 1차 치료제로 ‘빌로이’를 허가했다. 한국아스텔라스제약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14일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 호텔에서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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