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베드로병원] 이현삼 기부자에게 감사패 전달
병원신문
2026. 3. 20.
레어노트 등록일
2026. 3.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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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신문=정윤식 기자] 강남베드로병원(대표원장 윤강준)은 최근 본원 세미나실에서 뇌전증 환자 수술 및 치료 지원을 위해 3천만 원을 기부한 ‘해피콜’ 창업자 이현삼 기부자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전달식에는 강남베드로병원 윤강준 대표원장을 비롯해 윤민하 행정원장, 척추센터 이춘성 원장, 뇌전증수면센터 홍승봉 원장, 골절외상센터 양규형 원장, 전동식 경영지원본부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이현삼 기부자는 세계 최초 양면 프라이팬 브랜드 창업자다.지난 2016년 연 매출 2천억 원에 달하는 회사를 매각한 이후 건강을 비롯해 인생에서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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