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혈 한 번으로 췌장암 간 전이 위험 예측”…세브란스, AI 모델 개발
AI라이프경제
2026. 3. 24.
레어노트 등록일
2026. 3.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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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진단 시 시행하는 일반 혈액검사 결과만으로 초기 간 전이 위험을 예측하는 인공지능(AI) 모델이 국내 의료진에 의해 개발됐다. 컴퓨터단층촬영(CT)이나 자기공명영상(MRI)으로 잡히지 않는 작은 간 전이를 조기에 가려낼 수 있는 보조 수단이 될지 주목된다.세브란스병원은 23일 소화기내과 이희승 교수 연구팀이 췌장암 환자의 혈액 데이터를 기반으로 간 전이 위험을 예측하는 AI 모델 ‘LiMPC(림피시)’를 개발하고, 국내 5개 의료기관 환자 데이터를 통해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밝혔다.췌장암 환자는 상당수가 이미 다른 장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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