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은 비뇨의학과 정진우 교수가 단일공 로봇수술 개인 통산 100례를 달성했다고 30일 밝혔다. 정진우 교수는 지난 27일 신장암 환자를 대상으로 다빈치SP를 이용한 단일공 로봇수술을 시행하며 100례를 기록했다. 정 교수는 전립선암, 신장암, 방광암과 같은 악성 종양을 비롯해 요관협착, 요관신우이행부 폐쇄 등 다양한 비뇨기 질환에 대해 로봇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로봇수술센터 통계에 따르면 정 교수의 로봇수술 가운데 97%는 전립선암, 신장암 등 고난도 중증 암 수술인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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