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다발골수종 환우와 의료진을 잇는 ‘붉은 실’의 온기가 서울 광장동에 모였다.28일 서울 광진구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2026 다발골수종의 날(MM DAY)' 기념행사는 3월 '다발골수종의 달(Myeloma Action Mpnth)'을 맞아 장기 치료 여정에 놓인 환우들에게 연대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대한혈액학회 다발골수종연구회(KMMWP)와 한국혈액암협회(KBDCA)가 다발골수종에 대한 관심 유도와 질환 인식 개선, 의료진과 환우 간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매년 3월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올해 캠페인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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