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치료 환경 바꾼 엔허투, HER2 양성 이어 '저발현' 급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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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4. 17.
레어노트 등록일
2025. 4.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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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허투(성분 트라스투주맙 데룩스테칸)가 다양한 유전자 아형에서 연이어 긍정적인 연구 결과를 도출함에 따라, 최근 적응증을 획득한 HER2 저발현 환자들을 위한 급여 확대도 이뤄져야할 것이라는 의견이 공유됐다.한국유방암학회는 17일 서울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세계유방암학술대회(GBCC 2025)'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세계 60여개국에서 약 4000명의 의료 전문가, 연구자, 정책 입안자, 환자와 보호자가 참석했다.이날 행사의 새틀라이트 심포지엄(Satellite symposium)에서는 다이이찌산쿄와 아스트라제네카가 개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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