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리타스알파=김하연 기자] 경희대(총장 김진상) 응용화학과 김광표 교수 연구팀이 난치성 방광암을 표적으로 하는 차세대 항암 기술을 개발하며 방광암 치료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었다. 이번 연구는 세계적 권위의 학술지 'Science Advances(IF=12.5)' 1월 호에 게재됐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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