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녹십자, 알라질증후군 치료제 ‘리브말리액’ 국내 첫 건강보험 급여 적용
비즈월드
2026. 1. 3.
레어노트 등록일
2026. 1.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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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월드] GC녹십자(대표 허은철)는 알라질증후군(Alagille syndrome, ALGS) 치료제 ‘리브말리액(성분명 마라릭시뱃)’이 보건복지부 고시에 따라 지난 1일 건강보험 급여목록에 등재됐다고 3일 밝혔다.GC녹십자에 따르면 이번 급여 등재로 리브말리액은 국내에서 알라질증후군 적응증에 대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첫 치료 옵션이 됐다. 그동안 치료 선택지가 제한적이었던 소아 희귀질환 영역에서 의미 있는 전환점이 될 것으로 평가된다.리브말리액은 담즙산의 장내 재흡수를 억제하는 기전의 혁신적 치료제로 알라질증후군 환자에게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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