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는 최초의 경구복용하는 야간혈색소뇨증(PNH)치료제 '파할타'가 면역글로블린(IgA) 신장병증 환자의 단백뇨를 감소시켰다는 긍정적인 3상 결과를 발표했다. 아울러 임상결과를 기반으로 FDA 가속승인 신청이 우선 심사경로로 승인받았다는 소식도 함께 전했다.노바티스는 15일 보체 경로의 B 인자 억제제인 파할타(Fabhalta/입타코판)이 IgA 신장병증 환자대상으로 진행한 APPLAUSE-IgAN 3상(NCT04578834)에서 투약 9개월 차에 위약대비 단백뇨를 38.3% 감소시켰다는 중간분석결과를 제시했다.해당 임상결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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