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스나인] 신테카바이오가 자체 신약 파이프라인을 전면에 내세우며 신약 개발 기업으로의 체질 개선에 속도를 내고 있다. AI 기반 신약개발 플랫폼 기술을 활용한 서비스 사업을 넘어 독자 파이프라인의 임상 진입과 상업화를 추진하며 성장 전략을 다변화하는 모습이다.신테카바이오는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총 7개의 신약 후보물질 파이프라인을 공개했다. 주요 개발 과제로는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치료제 STB-PPX를 비롯해 급성골수성백혈병(AML) 치료제 STB-C053, 알츠하이머병 치료제 STB-C080, 대장암 치료제 STB-C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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