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학교 화학과 연구진, AI 기반 ‘위암 정밀 진단’ 기술 개발
한겨레
2026. 3. 12.
레어노트 등록일
2026. 3.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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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대학교(총장 정승렬) 화학과 장진일 박사가 인공지능(AI)과 분광학 기술을 융합해 수술로 절제한 위암 조직을 정밀하게 판별할 수 있는 차세대 진단 기술을 개발했다. 위암 진단 현장에서는 암 조직의 경계를 정확히 구분하고 암세포의 침범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환자의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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