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이재원 기자] 3세대 표적항암제 아이클루시그를 급성림프모구 백혈병 치료시 조혈모세포이식 이후 유지요법으로 사용하지 못하는 국내 제도 환경이 구조적 한계로 지적됐다. 조혈모세포이식 후 유지요법에 아이클루시그 병용요법 허가초과 사용 신청시 전향적으로 이를 승인해야 한다는 의견이다. 또한 Ph+ ALL 치료제 접근성 관련 제도 전반을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도 나왔다.개혁신당 이주영 의원이 주최한 급성림프모구 백혈병 치료 환경 개선 방안 토론회가 16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렸다.이날 혈액내과 교수들은 급성 림프모구 백혈병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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