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들의 수상한 유방암 검진…조사 시작되자 추가 검사 권유 줄었다-사회ㅣ한국일보
한국일보
2026. 2. 12.
레어노트 등록일
2026.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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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 검진 후 불필요한 초음파 추가 검사 유도 사례가 드러나 건강보험공단이 판정 유보율 높은 병원을 조사, 건강보험 재정 약 3억5200만원 절감 효과를 거뒀다. 건강검진 관리 강화 방침이다. | 일부 병원이 유방암 검진 후 필요하지 않은 사람에게도 초음파 추가 검사를 권유한 사실이 확인됐습니다.,국민건강보험공단이 판정 유보 비율이 높은 의료기관 97곳을 조사해 불필요한 추가 검사를 줄였으며 건강보험 재정을 절감했습니다.,조사 이후 판정 유보율이 크게 낮아졌고 추가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 수진자가 3,155명에 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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