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조직 내 미생물-인간 유전자 동시 분석 기술 개발
헬스코리아뉴스
2025. 9. 8.
레어노트 등록일
2025. 9.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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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 / 이창용] 장 조직 내 세균의 위치를 확인하면서 동시에 사람의 장 세포 유전자 발현을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이 개발됐다. 이 기술을 통해 크론병의 예후 예측과 치료 전략을 설정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연세대 의대 의생명시스템정보학교실 박유랑 교수, 장수영 강사와 세브란스 어린이병원 소아소화기영양과 고홍 교수 연구팀의 연구 결과다.크론병은 소장과 대장을 포함한 소화기관에서 발생하는 염증으로 인해 혈변, 복통, 설사 등의 증상이 만성으로 나타나는 난치성 질환이다. 만성 염증이 조절되지 않는 경우 장 천공, 협착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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