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의료진이 유전자 검사 결과만으로는 항암 치료 여부를 결정하기 어려웠던 '중간 위험군' 젊은 조기 유방암 환자들을 대상으로 암세포의 조직학적 등급이 재발을 예측하는 핵심 지표임을 규명해 주목된다.강남세브란스병원 유방외과 안성귀, 배승준 교수와 서울아산병원 유방외과 이새별 교수 연구팀은 50세 이하 젊은 환자층에서 암세포의 성장 속도와 모양을 나타내는 '조직학적 등급'이 예후를 결정짓는 독립적인 예측 인자임을 규명했다고 23일 밝혔다.유방암 호르몬 수용체 양성이자 HER2 음성인 림프절 전이가 없는 조기 유방암 환자는 통상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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