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홍재∙강버들 교수팀, 혈액검사로 간암 치료 예후 예측 가능성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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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1. 13.
레어노트 등록일
2026. 2.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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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당차병원(원장 윤상욱)은 종양내과 전홍재∙강버들, 병리과 김광일∙황소현 교수팀이 진행성 간세포암 환자에서 혈액검사만으로 종양 유전체 정보와 치료 예후를 예측할 수 있는 가능성을 입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연구는 생검이 어려운 간암 환자에서 액체생검(ctDNA)의 임상 적용 가능성을 제시한 연구로, 국제학술지 'Liver Cancer(IF 9.1)'에 게재됐다.간세포암은 영상검사만으로 진단되는 경우가 많아 조직 생검이 제한적이며, 이로 인해 치료 방향 결정에 중요한 핵심적인 유전체 분석 정보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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