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정광성 기자] 고대안암병원 성형외과 박호진 교수가 최근 3D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한 귀 재건 수술법을 개발했다.‘소이증’은 외이가 선천적으로 충분히 자라지 않아 귀의 모양이 작거나 형성되지 않는 질환으로, 대표적으로 환자의 가슴연골을 떼어 귀 모양으로 조각하고 결손 부위에 이식하는 방식의 귀 재건 수술을 시행하고 있지만, 연골 조각에 의료진 숙련도가 영향을 미치는 것은 물론 섬세한 귀 구조를 재현하는데 한계가 있었다.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자 박 교수는 3D프린팅 기술을 귀 재건 수술법에 도입했다. 환자의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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