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암 치료, 단백질 분해제 및 이중 항체로 세대교체 중
헬스코리아뉴스
2025. 11. 25.
레어노트 등록일
2025. 11.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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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코리아뉴스 / 이충만] 혈액암 치료 분야에서 혁신 신약으로 주목을 받았던 키메라 항원 수용체 T(CAR-T) 세포 치료제 시대는 저물고 단백질 분해제와 이중특이성 항체로의 세대교체가 진행되고 있다. 최근 순차적으로 공개되고 있는 12월 개최 예정 미국혈액학회(ASH) 발표 예비 자료들이 이러한 변화를 뒷받침한다.먼저 미국 애브비(Abbvie)와 미국 리제네론(Regeneron)은 B세포 림프종에서 평가된 각각의 이중특이성 항체 치료제 ‘엡킨리’(Epkinly, 성분명: 성분명: 엡코리타맙·epcoritamab) 및 ‘오드스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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