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병원 오성일 교수,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우수포스터 발표상 수상
헬스경향
2025. 4. 9.
레어노트 등록일
2025. 4.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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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병원은 신경과 오성일 교수가 ‘제29차 대한임상신경생리학회 춘계학술대회’에서 우수포스터 발표상을 받았다고 밝혔다.발표내용은 중증근무력증환자 69명의 설문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지나친 주간 졸림의 발생률과 그에 따른 삶의 질에 미치는 영향을 평가한 것이다. ‘지나친 주간 졸림’을 경험한 환자 비율은 총 20명(약 29%)으로 나타났다.이어 삶의 질과 일상생활 활동지표 평가에서도 지나친 주간 졸림을 경험한 환자군(20명)이 비교군(49명) 대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수치가 높을수록 질환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느끼고 삶의 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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