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난치성 천식서 ‘멜라토닌 프라이밍 줄기세포’ 치료 효과 확인알레르기성 천식은 기도 내 염증과 부종으로 인해 호흡곤란과 극심한 기침을 동반한다. 아직 확실한 치료법이 없어 많은 환자가 삶의 질 저하를 호소하는데, 최근 국내 연구진이 멜라토닌 처리한 줄기세포가 천식에 효과가 있다는 사실을 동물실험으로 밝혀냈다.서울아산병원 아산생명과학연구원 세포유전공학교실 신동명·융합연구지원센터 김상엽, 제주대학교 약학대학 정의만 교수팀은 중간엽줄기세포에 멜라토닌을 프라이밍해 천식 쥐에 투여한 결과, 폐 속 염증세포의 수가 확연히 줄어든 것을 확인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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