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인트데일리 성창훈 기자] 그동안 천문학적 치료비와 긴 대기시간으로 고통받던 희귀·난치질환 환자들을 위한 획기적인 정책 변화가 예고됐다.보건복지부는 28일 희귀중증질환 환자의 치료 여건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종합대책을 발표했다고 밝혔다.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신약 도입 프로세스의 혁신이다. 기존에는 식약처 승인→건보심사평가원 검토→건보공단 가격협상이 순차적으로 진행돼 환자들이 신약을 접할 수 있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소요됐다.정부는 이 세 단계를 병행 처리하는 '동시 진행 시스템'을 정식 도입해 신약 접근성을 최대 90일 단축한다는...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