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뉴스] 간세포암 1차 치료제로 급여 등재를 추진하고 있는 옵디보(성분명 니볼루맙, 오노ㆍBMS)와 여보이(성분명 이필리무맙, BMS) 병용요법이 첫 번째 관문인 중증(암)질환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그러나 간세포암 1차 치료와 함께 신청했던 비소세포폐암 1차 치료는 암질심을 넘어서지 못했다.2차 또는 그 이상의 유방암 치료에서 급여에 도전한 투키사(성분명 투카티닙, 화이자)와 티루캡(성분명 카피바설팁, 아스트라제네카)도 고배를 마셨다.성인 소포성림프종으로 급여 범위를 확대하려던 킴리아(성분명 티사젠렉류셀, 노바티스) 역시 뜻을 이...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