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없으면 아이도"…반복되는 '자녀 살해 후 자살' 비극
데일리굿뉴스
2026. 3. 20.
레어노트 등록일
2026. 3. 21.
조회
0
[데일리굿뉴스] 이새은 기자 = 울산에서 어린 4남매가 30대 아버지와 함께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을 계기로, 이른바 '자녀 살해 후 자살'에 대한 사회적 인식과 제도 전반을 재정비해야 한다는 요구가 커지고 있다.전문가들은 이를 단순히 부모의 비극적 선택으로 보거나 동정론적으로 해석할 것이 아니라, 가장 극단적인 형태의 아동학대로 규정하고 대응 체계를 근본적으로 손봐야 한다고 강조한다.20일 세이브더칠드런과 인하대학교 산학협력단이 보건복지부 '아동학대 연차 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2019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자녀 살해 후...
기사 원문 보러가기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암 · 희귀질환과 관련된
전 세계 정보,
전 세계 정보,
레어노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휴대폰으로 QR를 촬영하면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