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환마다 눈여겨봐야 할 비만 지표 다르다분당서울대병원 순환기내과 강시혁 교수 연구팀(제1저자 분당서울대병원 전세준 전공의, 김선화 선임연구원) 이 55세 이상 성인 약 120만 명을 분석해, 질환에 따라 가장 밀접하게 관련된 비만 지표가 다르다는 연구 결과를 최근 발표했다.이번 연구 결과는 국제학술지 ‘PLOS One’에 게재됐다.강시혁 교수 연구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자료를 활용해 55세 이상 성인 약 120만 명을 최장 10년간 추적 관찰하고, 체질량지수와 허리둘레, 신체 둥글기 지수가 ▲혈관이 좁아지거나 막혀 생기는 동맥경화...
기사 원문 보러가기
실시간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실시간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