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코리아뉴스 / 이충만] 유한양행의 경구용 폐암 치료제 ‘렉라자(Leclaza, 성분명 : 레이저티닙·Lazertinib)’가 2700억 원 규모의 이탈리아 급여 시장 진출에 성공했다.이탈리아 의약품청(AIFA)은 26일(현지 시간), 총 6개 품목을 신규 등재한 건강보험 급여 목록을 발표했다. 여기에는 유한양행의 ‘렉라자’도 이름을 올렸다. [아래 관련기사 참조]이번에 등재된 적응증은 EGFR 변이가 확인된 비소세포폐암(NSCLC) 환자의 1차 치료제로서, 주사용 폐암 치료제 ‘리브리반트(Rybrevant, 성분명 : 아미반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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