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립선암 방사선표적치료제인 '플루빅토'로 치료를 받을 수 있는 의료기관이 경인서부관 지역에도 생겼다. 플루빅토는 2021년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혁신적 치료제’로 지정된 이후 2022년 FDA 허가를 받았다. 국내에서는 2023년 식품의약품안전처의 ‘글로벌 혁신 제품 신속심사 지원체계(GIFT)’ 제6호 의약품으로 지정됐으며, 2024년 사용이 허가됐다.순천향대부천병원은 인천 및 경기 서부 의료기관 중 최초로 전립선암 표적 방사성 리간드 치료제 ‘플루빅토’를 도입하고 치료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방사성 리간드 치료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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