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국정감사에도 환자단체 등이 국정감사장에 나서 환자들의 고충을 호소한다.30일 관련 단체에 따르면 안기종 한국환자단체연합회 대표, 김미영 한국1형당뇨병환우회 대표, 이윤지 한국당원병환우회 공동대표, 박보람 시신경척수염 환자 등이 국정감사장에 출석한다.먼저 안기종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이수진 의원이 신청해 10월 15일 열리는 보건복지부 국감장에서 '의료대란 이후 의료현장 실태 및 환자단체 요구사항'을 진술한다.김미영 대표도 같은 날 참고인으로 출석해 '비대면진료를 통한 만성질환자의 의료 접근성 강화 및 심리적 안정 제공 사례'를...
기사 원문 보러가기
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