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신문·일간보사=이상만 기자] 서울 SNU건전비뇨의학과(대표원장 김명)가 개원 1년 만에 전립선암 환자 1,000명을 확진 했다고 밝혔다. 이는 국내 연간 발생하는 전립선암 환자 약 2만 명 중 5% 이상을 단일 병원에서 진단한 것으로, 대학병원이 아닌 1차 의료기관으로선 최고의 성과다.SNU건전비뇨의학과는 2024년 10월 개원 이후, 3테슬라 MRI를 활용한 MRI 연동 표적 전립선 조직검사 시스템을 개인 병원 중 최초로 구축했다. 특히 기존 대학병원에서 3~4개월 대기해야 했던 전립선 조직검사를 ‘당일 원스톱’으로 처리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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