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연구팀, 면역 지표와 뇌 위축 연관성 규명
의약뉴스
2026. 5. 26.
레어노트 등록일
2026. 5.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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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시간 걸리는 뇌파 검사나 고가의 MRI 촬영 없이 환자의 혈액 속 면역세포를 분석해 뇌전증을 감별하고 뇌의 구조적 위축까지 예측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혈액 기반 분석을 통해 전신 면역 패턴의 변화가 뇌전증 진단 및 뇌 위축과 연관되어 있음을 세계 최초로 규명한 것.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주건ㆍ이상건 교수, 중환자의학과 신용원 교수, 입원의학센터 홍상빈 교수 공동 연구팀은 뇌전증 환자와 건강한 일반인 총 100명의 말초혈액을 채취해 혈액 내 면역세포인 ‘T세포’가 가진 고유한 수용체 서열을 분석한 결과를 26일 발표했다.최근 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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