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 관리 통해 유방암검사 판정유보율 24.1% 줄였다
메드월드뉴스
2026. 2. 13.
레어노트 등록일
2026. 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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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검진기관에서 실시한 유방암검진 현황을 분석한 결과 유방촬영의 평균 판정유보율이 10.9%로 나타났다. 그러나 최대 94.3%까지 판정하는 기관도 있어 그 편차가 컸다.‘판정유보’는 판정이 곤란한 상태로, 재촬영이 필요하거나 이상소견이 있어 추가검사가 필요한 경우를 말한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근거중심의 건강검진 질 관리를 위해 유방암 검진 현황을 분석한 결과를 12일 발표하고 이같이 밝혔다.그에 따르면 공단은 2024년 유방암검진비용(약 450만명)으로 1,800억 원을 지급했다. 유방암검진 결과 ’이상 없음‘ 3,191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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