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부산대병원, 소아조로증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본격 착수
메드월드뉴스
2025. 5. 22.
레어노트 등록일
2025. 5. 26.
조회
5
양산부산대병원(병원장 이상돈)은 세포유전자융합치료센터에서 추진하는 ‘소아조로증 동종 골수유래 중간엽줄기세포를 활용한 연구’가 보건복지부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활성화 지원사업의 고위험 지원과제로 최종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연구는 조기 노화 유전질환인 소아조로증 환아를 대상으로, 동종 골수유래 중간엽줄기세포(SCM-AGH)를 조기에 투여해 체내 염증 반응과 혈관 손상을 억제하고, 주요 사망 원인인 죽상경화증의 진행을 완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연구가 성공적으로 진행될 경우, 환아의 삶의 질 향상과 생존 기간 연장에 크게 기여...
기사 원문 보러가기글로벌 뉴스는 현재 시범 서비스 운영 중으로 기사 품질과 번역은 지속적으로 개선 될 예정입니다. 글로벌 뉴스는 사용자가 선택한 질환에 관련된 기사를 Google News의 RSS를 통해 제공합니다. 기사의 제목과 설명은 Google News RSS를 기반으로 하기에 원문 기사 내용과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요한 정보 활용 시에는 기사 원문 확인이나 전문가 상담을 권장합니다. 기사 원문에 대한 책임은 원출처에 있으며, 레어노트는 기사의 정확성이나 신뢰성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외부 사이트 이동 시에는 해당 사이트의 내용 및 보안 책임이 있음을 유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암 · 희귀질환과 관련된
전 세계 정보,
전 세계 정보,
레어노트에서 확인해 보세요
휴대폰으로 QR를 촬영하면
앱을 설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