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 검사 만으로 대장암을 진단하는 기술이 곧 나올지 모르겠다. 환자 혈액 속 엑소좀 단백질을 분석해 90% 이상의 정확도로 대장암을 구별할 수 있는 바이오마커가 규명됐기 때문이다.연세대 연세암병원 종양내과 김한상 교수와 대장항문외과 한윤대 교수, 의대 서유라 대학원생 연구팀은 코넬의대 데이비드 라이든 교수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대장암 환자의 혈액과 조직에서 유래한 엑소좀 단백질을 분석하고, 이를 기반으로 한 진단 바이오마커를 도출했다고 29일 밝혔다.대장암은 조기 발견 여부에 따라 예후가 크게 달라지는 대표적인 암이다. 현재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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