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합법화된 문신…여전히 안전엔 불신
헬스경향
2026. 1. 22.
레어노트 등록일
2026. 2.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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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년 만에 비의료인의 문신시술을 합법화하는 문신사법이 지난해 9월 국회를 통과했다. 이로써 문신사자격제도 도입과 업소개설 근거가 마련됐다. 하지만 시행을 1년여 앞둔 현재 안전관리체계는 여전히 미흡하다는 지적이다.문신은 피부를 뚫고 진피층에 염료를 주입하는 침습적 행위다. 하지만 핵심재료인 문신용 염료에 대한 안전관리체계가 충분히 정비되지 않은 상황이다. 감염, 알레르기, 독성물질 노출위험 등을 최소화하기 위해서는 염료에 대한 엄격한 사전·사후관리가 필수다. 하지만 현행 제도는 이를 충분히 담보하지 못하는 실정.그간 문신용 염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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