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의약품안전처가 한국로슈의 다발성 경화증 치료제 '오크레부스주'를 허가했다고 밝혔습니다.다발성 경화증은 뇌, 척수, 시신경으로 구성된 중추신경계에 발생하는 만성 질환으로, 환자의 면역체계가 건강한 세포와 조직을 공격하는 자가면역질환입니다.오크레부스주는 항체 생성을 조절하는 B세포 수를 줄이고, 기능을 감소시켜 다발성 경화증을 억제하는 재조합 단클론항체 희귀의약품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식약처 관계자는 "이 치료제가 재발형 다발성 경화증, 1차 진행형 다발성 경화증 환자에게 새로운 치료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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