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리포트 고려대 의대·KIST 공동 연구팀 방광암 신호 잡아내는 특수 젤 필름 통증·감염 위험 없고 반복 검사 가능 민감도·특이도 89%로 초기 암 찾아내 네이처 자매지 7월호 표지 논문 선정 고려대 의과대학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공동 연구팀이 집에서 소변만으로 방광암을 조기에 진단하는 간편 키트를 개발했다. 연구팀이 개발한 진단 키트 ‘BLOOM 시스템’은 소변을 따로 전처리할 필요 없이 진단에 그대로 사용한다. 실제 진단 키트가 상용화되면 방광암을 조기에 발견해 치료 시기를 앞당기고, 환자의 삶의 질을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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