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으로 1~2만명당 한 명 꼴로 발생하는 희귀난치성 뇌전증 '드라벳증후군'을 앓는 환자와 가족의 '삶의 질'이 병의 중증도에 따라 극명한 차이를 보이는 것으로 확인되면서 중증 드라벳증후군 치료환경 개선에 힘이 실리고 있다. 한국아이큐비아는 국내 드라벳증후군 환자·보호자 32쌍을 대상으로 발작 빈도와 무발작일 수를 기준으로 설정한 총 6가지 건강상태 시나리오 하에서 환자와 보호자의 삶의 질을 정량적으로 평가한 조사에서 중증도 악화에 따라 삶의 질이 급격한 하락을 보였다고 8일 발표했다.연구 결과, 드라벳증후군 환자의 삶의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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