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중 쓰러져 17분간 심장 멈춘 女…미처 몰랐던 희귀병 정체는 - 코메디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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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7. 27.
레어노트 등록일
2025. 7.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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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서 에너지가 다 빠져나간 느낌이었어요.” 30대 여성이 운동 중 쓰러져 17분간 심장이 멈췄다가 다시 살아났다. 반복되는 심정지 끝에 밝혀진 원인은 ‘다논병’이라는 희귀 유전질환이었다.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영국 글로스터에 사는 회계사 빅토리아 토마스(41)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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