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다케다제약(대표 박광규)은 제줄라® 국내 도입 7주년을 맞은 올해 세계 난소암의 날을 기념해, 임직원의 난소암 치료 환경 이해를 높이고 1차 유지요법의 중요성을 환기하는 사내행사를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세계 난소암의 날과 함께 제줄라®의 국내 도입 7주년을 함께 기념하며, 난소암 치료 여정의 의미를 되짚고 임직원들의 질환 이해를 높이기 위해 기획됐다. 특히 ‘제줄라의 7년의 여정이 모여, 난소암 환자를 위한 희망의 Z를 만든다’는 메시지 아래, 제줄라® 국내 도입 이후 축적된 7년의 시간이 환자의 회복과 희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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