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린푸드가 운영 중인 그리팅 영양 진단 서비스가 국내 식품업계에선 처음으로 특허를 취득해 눈길을 끈다. 현대그린푸드는 이번 특허 취득을 발판 삼아 기존 케어푸드 중심이었던 헬스케어 사업 영역을 건강 관리 서비스로까지 확대하겠다는 복안이다.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식품기업 현대그린푸드는 지난 2022년부터 운영 중인 헬스케어 서비스 ‘그리팅 영양 진단’이 지식재산처(옛 특허청)로부터 특허를 취득했다고 17일 밝혔다.그리팅 영양 진단은 소비자가 공식 온라인몰 ‘그리팅몰’과 전문 영양 관리 앱인 ‘그리팅 케어’에서 간단한 질문에 답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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